원본 : http://www.debuglab.com/knowledge/waitcursor.html
1. 요약
여태껏 모래시계 커서를 만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셨던 분은 다음 팁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모래시계 커서를 만드는데 실패하셨던( 저처럼) 분들은 부디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 본문
API를 사용한다면 SetCursor() 를 호출함으로서 모래시계 커서를 만들 수 가 있습니다. MFC를 사용하신다면 보다 편하게 BeginWaitCursor()와 EndWaitCursor()를 호출하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마음 먹은데로 잘 안된다는 데 있습니다.
가장 첫번째로 알아두셔야 할 점은 SetCursor()를 사용해서 마우스 커서를 바꾸시려면 윈도우 클래스의 커서가 반드시 NULL로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마우스가 움직일 때 마다 커서는 클래스에 등록된 것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WM_SETCURSOR 의 디폴트 구현에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WM_SETCURSOR는 현재 non-client영역이라면 화살표 커서를 보여주고 client 영역이라면 클래스에 등록된 커서를 보여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WM_SETCURSOR 핸들러를 설치하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핸들러를 설치할 때 주의할 점은 반드시 TURE를 반환해서 자식 윈도우들에게 WM_SETCURSOR 메시지가 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DefWindowProc()는 WM_SETCURSOR를 처리하기 전에 부모 윈도우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TRUE를 반환한다면 더 이상의 작업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아주 복잡하지만 원하던 모래시계 커서를 얻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접한 어느 문서에도 이렇게 복잡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왜 제가 구현한 방법은 이렇게 복잡해야만 하는지. 왜 BeginWaitCursor()가 나에게 모래시계 커서를 주지 않는 것인지..
스레드는 저마다 local input state variable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는 마우스 커서의 모양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시고 다음의 일반적인 시나리오를 읽어보십시오.
우리는 모래시계 커서를 얻기 위해서 SetCursor()를 호출합니다. 이는 local input state variable에서 커서의 모양을 변경시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아주 시간이 오래 걸리는 루프를 실행합니다. 우리가 루프를 실행하는 동안에도 사용자는 마우스를 움직였습니다. 시스템은 WM_SETCURSOR 메시지를 우리에게 보내주었지만 우리의 프로그램은 너무 바뻐서 메시지를 처리할 수 없습니다. 그 사실을 안 시스템은 local input state variable에 저장된 마우스 커서의 모양을 사용합니다.
아시겠죠?? BeginWaitCursor()과 EndWaitCursor()는 한 함수( 메시지 핸들러)내에서 사용하도록 고안된 것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해결책은 바로.. UI스레드를 블로킹 시켜버리는 것이 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보너스!!
너무 바뻐서 WM_PAINT 조차 처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이 알아차린다면 시스템은 친절하게도 윈도우의 프레임과 배경을 직접 그려줍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다이렉트 폰 서버 프로그램 같이 WM_NCPAINT를 훔쳐내서 장식을 하는 프로그램이 장시간 응답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실체가 폭로되어 버립니다.
감사합니다.
3. 예제 코드
없슴
4. 참조
Advanced Windows Programming( Chap 11)
- 2001.08.19 Smile Seo -
1. 요약
여태껏 모래시계 커서를 만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셨던 분은 다음 팁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모래시계 커서를 만드는데 실패하셨던( 저처럼) 분들은 부디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 본문
API를 사용한다면 SetCursor() 를 호출함으로서 모래시계 커서를 만들 수 가 있습니다. MFC를 사용하신다면 보다 편하게 BeginWaitCursor()와 EndWaitCursor()를 호출하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마음 먹은데로 잘 안된다는 데 있습니다.
가장 첫번째로 알아두셔야 할 점은 SetCursor()를 사용해서 마우스 커서를 바꾸시려면 윈도우 클래스의 커서가 반드시 NULL로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마우스가 움직일 때 마다 커서는 클래스에 등록된 것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WM_SETCURSOR 의 디폴트 구현에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WM_SETCURSOR는 현재 non-client영역이라면 화살표 커서를 보여주고 client 영역이라면 클래스에 등록된 커서를 보여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WM_SETCURSOR 핸들러를 설치하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핸들러를 설치할 때 주의할 점은 반드시 TURE를 반환해서 자식 윈도우들에게 WM_SETCURSOR 메시지가 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DefWindowProc()는 WM_SETCURSOR를 처리하기 전에 부모 윈도우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TRUE를 반환한다면 더 이상의 작업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아주 복잡하지만 원하던 모래시계 커서를 얻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접한 어느 문서에도 이렇게 복잡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왜 제가 구현한 방법은 이렇게 복잡해야만 하는지. 왜 BeginWaitCursor()가 나에게 모래시계 커서를 주지 않는 것인지..
스레드는 저마다 local input state variable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는 마우스 커서의 모양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시고 다음의 일반적인 시나리오를 읽어보십시오.
우리는 모래시계 커서를 얻기 위해서 SetCursor()를 호출합니다. 이는 local input state variable에서 커서의 모양을 변경시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아주 시간이 오래 걸리는 루프를 실행합니다. 우리가 루프를 실행하는 동안에도 사용자는 마우스를 움직였습니다. 시스템은 WM_SETCURSOR 메시지를 우리에게 보내주었지만 우리의 프로그램은 너무 바뻐서 메시지를 처리할 수 없습니다. 그 사실을 안 시스템은 local input state variable에 저장된 마우스 커서의 모양을 사용합니다.
아시겠죠?? BeginWaitCursor()과 EndWaitCursor()는 한 함수( 메시지 핸들러)내에서 사용하도록 고안된 것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해결책은 바로.. UI스레드를 블로킹 시켜버리는 것이 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보너스!!
너무 바뻐서 WM_PAINT 조차 처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이 알아차린다면 시스템은 친절하게도 윈도우의 프레임과 배경을 직접 그려줍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다이렉트 폰 서버 프로그램 같이 WM_NCPAINT를 훔쳐내서 장식을 하는 프로그램이 장시간 응답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실체가 폭로되어 버립니다.
감사합니다.
3. 예제 코드
없슴
4. 참조
Advanced Windows Programming( Chap 11)
- 2001.08.19 Smile S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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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WaitCursor

수안이의 컴퓨터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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