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봤었는데, 이제서야 이 글을 올립니다.
이 영화는 내게 굉장히 신선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주었다. 한 두가지 배경으로 시작되는 영화와 달리, 아바타는 우주, 뇌, 바이오, 컴퓨터 등 첨단 기술의 결정체였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겠지만, 내가 느낀건 바로 가까운 미래에 이와 같은 기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키보드와 마우스로 화면을 통해서 게임을 즐기지만, 앞으로 뇌를 통해서 오감을 느끼며 가상 현실에서 생활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개체를 통해서도 통신 및 링크가 되는 것이다.

사실 이와 같은 영화들이 많이 나왔다. 대표적으로 매트릭스가 그러하다. 영화는 영화답게 감동을 주는 스토리가 필요한데, 아바타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배경으로 삼았다. 이러한 배경과 함께 나비(Na'vi)와의 갈등 등이 너무나도 흥미진진하게 영화를 이끌어 갔다.
앞으로 이런 훌륭한 영화가 많이 나와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자극을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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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이의 컴퓨터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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