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무릎 근력강화운동] 1.다리를 펴고 앉는다.2.천천히 무릎을 굽혀 발뒤꿈치를 최대한 가슴 쪽으로 당긴다.3.다시 다리를 편다.4.천천히 20~30번 반복한다. | |
그러나 스키나 스노보드 초보자들은 반드시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충분한 연습 후 자신의 수준에 맞는 코스에서 즐겨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초보자용 슬로프를 선택하지 않고 속도감만을 즐기다간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장애를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스포츠과학회에 따르면 스키를 타다 흔하게 다치는 부위는 머리와 얼굴, 무릎, 종아리 부위, 빗장뼈 및 어깨 등이다. 특히 무릎과 인대 부상 가운데서도 전방십자인대의 파열이나 측부 인대, 연골손상 등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
|
| △ [무릎 근력강화운동] 1. 다리를 펴고 엎드린다.2. 무릎을 굽혀 발뒤꿈치가 엉덩이에 닿도록 한다.3. 5초간 유지한 다음 처음 위치로 간다.4. 위 동작을 10번씩 반복한다. |
겨울철 스포츠의 꽃이라 부르는 스키를 부상 없이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과 혹 부상을 입었더라도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추운 겨울철에 타는 스키는 충돌이 일어나거나 넘어져도 근육이나 관절이 굳은 상태이므로 손상을 크게 입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스키를 타기 전 반드시 충분한 준비운동으로 굳은 근육을 풀어주고 몸의 열을 높여주고, 스트레칭 등으로 유연성을 확보해주어야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 넘어지는 것에 대한 극도의 두려움은 근육을 긴장시켜 부상의 위험이 커지므로 넘어지는 기초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스키장에서 부상이 생긴 이후에도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
|
| △ [무릎 근력강화운동[ 1. 머리, 어깨 등을 벽에 기대고 발을 나오게 한다. 2. 대퇴부 사이에 베개나 공을 넣는다.3. 의자에 앉는 자세가 될 때까지 쪼그려 앉는다.4. 10초 정도 유지한다. |
다친 사람들은 대부분 간단한 치료를 받고 3∼4일 후면 통증도 가라앉고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무릎 관절 손상의 경우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관절염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스키처럼 하체로 균형을 잡아야 하는 스포츠에서는 무릎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무릎이나 발목에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것이 부상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안창식 서울보건대학 물리치료과 교수는 "근력강화운동은 집에서도 스스로 할 수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여 근력강화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himtrain@hani.co.kr
"Leisure Spor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연아 4대륙 동영상을 보면서 힘내세요! (0)2009/02/05
- 초보용 볼링 강의 동영상 (0)2008/11/05
- '스키', 유연성 확보하고 장비·코스 수준 맞춰야 (0)2007/07/08
- 수영 (Swim) 용어 (0)2007/01/22
- 등산 (Mountain Climbing) 용어 (0)2007/01/22

수안이의 컴퓨터 연구실





Leave your greetings.